전체 글17 안녕하세요. 우당탕탕 너굴씨입니다. 안녕하세요. 우당탕탕 너굴씨입니다. 10년 정도 도서관에서 근무한 사서이고, 지금은 집에서 일하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여느 엄마들과 마찬가지로 오전에는 아이들 등교와 등원으로 우당탕탕, 오후에는 밀린 집안일을 해치우느라 우당탕탕, 저녁에는 돌아온 아이들의 공부를 봐주고 먹이고 씻겨 재우느라 우당탕탕하는 아주 보통의 엄마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잠들어버리는 날이 절반이지만, 나머지 절반의 밤에는 오롯이 나 자체로 나 혼자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 또다시 내면이 우당탕탕하는 욕심 많고 분주한 한 사람입니다. 엄마이자 보통의 한 사람인 저의 요즘 관심사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아이의 책 읽기, 엄마표 공부, 견문 넓히기 이전의 저는 막연하게 공부는 최대한 천천히, 일찍부터 아이를 .. 2023. 1. 18. 이전 1 2 3 4 5 다음